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액셀러레이터 회사 더벤처스(대표 호창성)는 오는 10월 26일, 서울 역삼동 디캠프에서 “FutureCon 2019 – Furete of Business: Community”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의 주제는 ‘커뮤니티...

영국 짐보관 플랫폼 ‘스태셔’가 한국에 진출한다.ㅇ 2015년 론칭한 스태셔는 짐 보관 공유 솔루션으로, 여행지에서 짐을 안전하게 보관해주는 서비스다. 유럽과 미주, 호주 등 250여 개 도시에 1,000여 개의 짐...

반려동물 전문몰 펫프렌즈가 100억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국내 반려동물 스타트업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다. 감성 마케팅을 무기로 최근 분기 매출 1조원을 넘어선 미국 ‘츄이닷컴’을 롤모델로 삼겠다는...

전국에 약 12만대의 어린이 통학 차량이 운행되고 있다. 하지만 끊이지 않는 통학 관련 안전 사고와 규정을 지키지 않는 노후된 셔틀 차량, 체계가 없어 발생하는 각종 운행 관련 문제들로 인해 많은 학원과...

17, 18일 양일 간 열린 ‘스타트업콘’에서 빈스 찬(vince chan) 크레타 벤처스&시카고 부스 엔젤 네트워크 공동창립자가 ‘아시아 스타트업 투자 트랜드’를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플래텀 17, 18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공 청소기와 날개없는 선풍기/헤어드라이어로 유명한 영국의 가전기기 회사 다이슨이 전기 자동차 개발 프로젝트를 포기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전기차 시장에 뛰어들겠다는 파격적인 결정을 한 다이슨이 3년만에 사업...

“징벌적 손해배상제와 혹은 집단 소송제도를 국내에 도입하는 것이 어떨까. 미국은 집단 소송과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가 매우 강하다. 민간기업이 잘못하면 한 번에 날아간다. 한국은 기업이 잘못했을 때 막을 수 있는 장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