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사용자는 충전 과정에서 대우를 받고 편리함을 느끼길 원한다. 추가 요금이 들고 특정 브랜드만 이용을 한정하더라도 유료 프리미엄 충전소가 오히려 반가울 정도.” 저공해자동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포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