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공유 전동킥보드 시장 경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미국 공유 전동킥보드 스타트업 라임(Lime)이 아시아 첫 번째 진출국으로 한국을 선택했다. 라임코리아는 10월1일 오전 서울 정동에서 한국 진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