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 서울시의 서울택시승차앱 S-Taxi(이하 S택시)가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승객이 주변에 있는 ‘빈차’를 직접 골라 호출할 수 있어, 승차거부가 불가능하다. 서울시는 S택시를 통해 시민에게 새로운 선택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