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호출 플랫폼 반반택시를 운영하는 코나투스는 동승 호출 가능 지역이 서울 모든 지역으로 확대됐다. 아울러 호출 가능 시간 또한 밤 10시부터 오전 10시까지로 늘어났다. 기존에는 서울 12개 구, 심야시간 대(밤 10시~새벽...

코나코나투스의 택시 동승 플랫폼 ‘반반택시’ 서비스 가입자가 3만명(11월 초 기준)을 넘어섰다. 지난 8월 정식 서비스 출시 이후 3개월만이다. 코나투스는 최대 50% 운임 할인, 동승 간 매칭 등 교통비 절감과 안전성을...

코나투스의 자발적 택시 동승 플랫폼 ‘반반택시’가 서비스 2개월 만에 급성장 하고 있다. 코나투스는 지난 8월 ‘반반택시’ 서비스를 정식으로 출시하였으며 2개월 만인 9월 말 기준 운송 건수가 400% 넘게 성장했다고 7일...

밤 12시를 훌쩍 넘긴 강남역. 집에 돌아갈 길은 먼데 택시는 안 잡히고 경쟁자는 어디선가 계속 나타난다. 할증요금까지 붙는 탓에 마음은 더 무거워진다. 걷는 거리에 집이 있지 않는 이상 서울 번화가 어디에서든 이런 경험을...

코나투스가 택시 동승 중개앱 ‘반반택시’를 8월1일 정식 출시했다. 앞으로 밤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4시까지 서울 12개 구(△강남‧서초 △종로‧중구 △마포‧용산 △영등포‧구로 △성동‧광진 △동작‧관악)에서...

자발적 택시 동승 플랫폼 ‘반반택시(운영사 코나투스)’가 이달 정식 론칭한다. 반반택시는 같은 방향의 승객들의 자발적 동승을 중개하는 택시 기반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택시를 호출해 운임을 나눠내는 방식이다. 동승...

지난 7월11일 코나투스의 택시동승 플랫폼 ‘반반택시’가 규제 샌드박스 승인을 받았다. 출발지는 강남·서초, 마포·용산, 영등포·구로, 성동·광진, 동작·관악 등으로 한정하고 플랫폼 안전성을 담보할 수 있는 관리체계...

자발적 택시 동승 플랫폼 ‘반반택시’를 운영하는 코나투스(대표 김기동)가 모빌리티 분야 최초로 ICT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사업 승인을 받았다. 코나투스는 이동경로가 유사한 승객 2명의 자발적 택시 동승을 중개하는...

스얼은 홍보대행사인 도모브로더와 제휴해서 분기별로 한번씩 프레스데이를 갖는다. 특정분야의 스타트업 대표, 홍보담당자들과 다양한 매체들의 기자들이 만나서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도록 하는 모임이다. 지난 2월20일...

국토교통부가 코나투스의 택시동승 중개 앱 ‘반반택시’에 제동을 걸었다. 택시동승이 아니라 현행법상 불법인 택시합승 서비스로 보인다는 것이다. 그러나 동승과 합승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아,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