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에서 정부는 빠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지만, 세상을 흔든 혁신의 물꼬를 정부가 터줬던 경우도 많다. 미국 국방부 산하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 다르파)도 혁신의 역사에서 단골로 등장하는 정부 기관 중...

비트코인 블록체인에서 개별 블록에 담을 수 있는 데이터 용량은 1MB다. 이같은 용량은 비트코인의 트랜잭션 처리 속도가 느린 이유중 하나로 꼽혀왔다. 이에 따라 용량을 늘려서 이같은 문제를 해결해 보자는 시도가 여러 차례...

알파고가 이세돌을 이긴 후 종종 생각하는 질문 중 하나. 인공지능에 의존하게 되면 사람은 자신의 판단을 신뢰할 수 있을까?  인공지능의 결정과 자신의 판단이 달랐을때 스스로 확신을 가질 수 있을까? 예를 들어,...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라는 책은 사이페딘 아모스 레바논 아메리칸 대학 경제학 교수가 쓴 것이지만, 기술적인 내용도 꽤 담고 있다. 비트코인을 둘러싼 다양한 기술에 담긴 비즈니스 및 경제학적 의미를 비교적...

현재 시점에서 글로벌 로봇 시장 판세는 선진국들의 땅따먹기 경쟁 구도다. 미국, 유럽, 일본 회사들이 글로벌 로봇 산업을 들었다 하는 가운데, 중국이 무서운 속도로 치고 올라오는 형국이다. 한국도 나름 로봇, 로봇 외치고...

보수든 진보든 경제학 교수들은 보통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비판적인데, 사이페딘 아모스는 레바논 아메리칸 대학 경제학 교수는 아닌 것 같다. 그는 정부가 발행한 법정 화폐가 대단히 비판적이고, 비트코인은 금 이후 최고의...

스마트폰 시장이 포화되면서 글로벌 전자 산업의 재편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성장이 멈춘 이상, 레이스에서 도태되는 기업들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살아남는 기업들도 신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일이 절실해졌다....

인위적으로 금을 만드는, 이른바 연금술은 상상속에서나 있는줄 알았더니 기술적으로 금을 만드는데 성공한 사례는 있었던 모양이다.  이병욱 크라스랩 대표의 책 '블록체인 해설서'를 보면 미국의 글렌 시보그라는 사람이...

기업 환경에서 블록체인이 나름 의미있게 쓰일 수 있는 분야 중 하나로 꼽히는게, 바로 위변조 데이터베이스로서의 블록체인이다. 외부 감사에 대응해야 하는 데이터 등  위변조 되서는 안되는 정보들을 블록체인에 담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