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박스’ 운영사 리코, 145억원 규모 시리즈B 브릿지 투자 유치

폐기물 수집운반 토탈 서비스 ‘업박스(UpBox)’의 운영사 리코(Reco)가 145억 원 규모의 시리즈B 브릿지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브릿지 라운드는 기존 투자사인 (주)GS, 인비저닝파트너스가 후속 투자자로 참여하고, 신규 투자사로 CAC파트너스와 중소기업은행이 합류했다. 이로써 리코는 누적 투자유치 금액이 300억 원을 초과하게 됐다. 2020년 대표 서비스 ‘업박스’를 정식 런칭한 이후,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했다는 점이 이번 투자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리코는 고객군과 폐기물 종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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