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이슈가 된 웹3…브랜드는 어떻게 활용할까?ㅣ인터비즈

웹3가 세계적으로 화두다. 1990년대 초반 사람들이 웹사이트를 열람하기만 하던 시대를 웹1이라고 표현한다. 콘텐츠 생산자와 소비자가 명확히 구분되며 소비자 입장에선 콘텐츠 읽기만 가능했던 시대다. 웹 2.0이 도래하며 소비자들은 자신의 콘텐츠와 데이터를 다른 이들에게 빠르게 공유할 수 있게 됐다. 웹3는 읽기와 쓰기가 가능한 웹2에 소유가 더해진 개념이다. 콘텐츠와 상호작용하는 과정에서 생성된 데이터 및 디지털 자산을 온전히 소유할 수 있음을 뜻한다. 이미 다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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