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가 유통 아닌 ‘펀딩’하는 이유ㅣ인터비즈

결과가 아닌 과정을 파는 ‘프로세스 이코노미(process economy)’가 대세로 떠오른다. 이에 꼭 완성품을 구매하기보다는 소비자가 제품이나 서비스 제작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펀딩 플랫폼이 각광받고 있다. 펀딩을 여는 주체인 ‘메이커’와 펀딩에 참여하는 ‘서포터’ 간 투명한 정보 공유와 소통이 가능한 구조 때문이다. 최근 펀딩 플랫폼에 ‘소통’에 능한 이들의 프로젝트가 눈에 띄기 시작했다. 커뮤니케이터로 이름을 알린 첫 번째 주인공은 바로 팬덤을 보유한 유튜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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