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가 열악한 지역에서 스타트업이 성장하려면?ㅣ인터비즈

일반적으로 '실리콘밸리'는 혁신적인 스타트업들의 무대로 인식된다. 시장을 혁신할 창업가들의 아이디어가 모인 본 고장이기 때문이다. 국내 스타트업 지원 단지들에 'K-실리콘밸리'라는 표현이 자주 활용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한편 실리콘밸리 너머에서도 당당히 혁신과 성장을 동시에 이뤄낸 스타트업들이 존재한다. 상대적으로 인프라가 열악한 환경임에도 사업을 성공시켰다는 점에서 그들이 주는 시사점은 유의미하다. 실리콘밸리 내 많은 기업의 행보와 반대되는 그들의 성공 전략을 HBR 2020.3-4월호에 실린 기사를 통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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