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와 잘 지내기 위한 특급비법… ‘약점’을 포용하라ㅣ인터비즈

직장 생활을 하면서 상사와 '단 한 번'도 갈등이 없던 사람을 찾기란 어렵다. 아주 사소한 문제라고 할지라도 한 번쯤은 억울함을 토로하거나 불만을 가져봤을 터다. 심지어 한 번이면 아주 행운아라는 소리를 듣기 십상이다. 그렇다고 일부러 상사와 갈등을 빚고 싶어하는 경우는 없을 것이다. 잘 지내고 싶은데 그러기가 어려울 뿐. DBR 17호에 실린 기사는 상사와 잘 지내기 위해서는 그의 '약점'을 포용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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