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업] 나인브릿지 (3) 제조기업도 새로운 아이디어로 도전할 수 있다

나인브릿지 1편과 2편에 이어, 스케일업 코리아팀은 제조기업 나인브릿지에게 적절한 조언을 제시할 수 있도록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창업혁신팀을 담당하고 있는 김영준 팀장(이하 김 팀장)과의 만남을 주선했습니다. 김 팀장은 과거 하이닉스, 팬택 등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며, 신공법, 신구조, 신기술을 이용해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만드는 일을 약 20년 가까이 수행했는데요. 이후 대공방코리아 대표, 건국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교수, 엔슬파트너스 글로벌/브랜딩 부문 대표, KDB산업은행 창업교육 집필진, 한국경제신문 스케일업 전문위원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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