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백만 원짜리 영어 피치덱 만들어도 투자 못 받는 이유ㅣ인터비즈

시각적으로 보기 좋은 것도 중요하지만 그게 핵심은 아니다 해외 투자회사와 국내 스타트업 간 투자 미팅을 주선해 보면 여러 어려움을 느낀다. 영어 때문만은 아니다. 가령 불닭볶음면을 자국에서 팔려고 할 때, 이에 대해 이야기하는 한국인이 영어를 잘 하느냐 못하느냐는 크게 문제 되지 않는다. 제품의 시장성에 대한 확신이 있는 로컬 파트너사는 몸짓만으로도 소통하고 빨리 갖고 가서 팔고 싶다는 마음뿐일 것이다. 투자도 기꺼이 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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