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관리 서비스 ‘쿼타북’, 시리즈A2 투자 유치

증권 관리 플랫폼 ‘쿼타북’이 시리즈A2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쿼타북의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총 240억 원을 넘어섰다. 국내에서는 하나증권과 비바리퍼블리카(토스), 해외에서는 액세스벤처스(Access Ventures)가 새로운 주주로 합류했으며, 실리콘밸리의 벤처캐피탈 엘레펀드(Elefund), 드레이퍼 어소시에이츠(Draper Associates) 등 기존 투자사도 동참했다. 쿼타북은 자체적으로 증권을 관리해야 하는 스타트업에게 유용한 서비스이다. 주주명부와 스톡옵션 등을 전자화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증권을 관리할 수 있다. VC·액셀러레이터 등의 투자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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