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마킹만으론 답을 낼 수 없다

벤치마킹. 새로운 일을 기획할 때 누구나 한 번쯤 활용해 봤을 전략이죠. 보통 “다른 회사에서 이런 시도를 했는데 효과가 좋았더라. 그러니 우리도 해보자”라는 흐름으로 기획서나 보고서를 씁니다. 그런데 이 벤치마킹을 통해 실행한 액션이 실제로 기대만큼의 효과를 내는 일은 많지 않습니다. 분명 저 회사도 이 방법으로 성과를 냈는데, 내가 하는 일에 적용하면 어딘가 어긋난 것 같고 결과도 아쉬운 경우가 많죠. 왜 그럴까요?…
« Previous post: | Next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