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제조부터 배달까지 로봇이 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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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드셰프의 메뉴 개발을 맡고 있는 김진욱 셰프 무인 자동화 로봇 키친 플랫폼 퓨처키친이 치킨의 제조부터 배달까지 로봇이 담당하는 자동화 설계를 완료했다. 자율주행 배달로봇 스타트업 뉴빌리티와 기술 검증(PoC, Proof of concept)으로 완성된 이번 사례는 치킨 제조의 주요 영역과 배달을 모두 로봇이 맡은 사례이다. 퓨처키친은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첫 번째 브랜드 ‘치킨드셰프’의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해당 스토어에는 퓨처키친이 자체 개발한 푸드테크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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