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됐으면 좋겠다”는 의미의 경력증명서ㅣ인터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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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여름 전 국민을 배구에 '입덕'시켰던 올림픽 여자배구 경기, 혹시 기억하시나요. 팀워크로 똘똘 뭉쳐진 '원 팀'이 만들어질 수 있었던 것은 김연경이라는 뛰어난 리더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라바리니 감독은 "위대한 선수가 있고, 위대한 리더가 있는데 김연경은 둘 다"라며 "모든 선수들이 김연경 선수를 믿고, 김연경 선수는 다른 선수들이 기대하지 못했던 자리까지 팀을 이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살아있는 전설이자 '식빵언니'로 유명한 김연경 선수는 시합 전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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