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 ​육성 스타트업 누적 투자액 70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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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이 운영하는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신한 스퀘어브릿지(S2 Bridge) 인천’은 11월 25일 1년간의 운영성과를 공개하며, 102개의 선발기업 중 50%인 51개사가 총 705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1월까지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 프로그램에 참여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집계한 결과, 스타트업 투자를 위한 IR컨설팅과 총 155회의 투자자 미팅을 지원해 선발기업 중 50%인 51개사가 총 705억원 투자유치에 성공했으며, 선발시점 대비 평균 기업가치가 66% 성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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