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내부·음영 지역서도 5G 접속…대용량·고품질 데이터 제공

0
소형 기지국에서 4세대 이동통신인 LTE 도움 없이도 5세대 이동통신(5G)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사용자에게 대용량 고품질 데이터를 제공하거나 ‘5G 특화망’을 서비스하는 데 활용될 전망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5G 단독모드(SA) 스몰셀(Small Cell) 소프트웨어(SW) 기술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스몰셀은 일반 대형(매크로) 기지국보다 작은 이동통신 기지국으로, 설치가 쉬워 가정이나 빌딩, 실외용 등 다양한 종류로 설치할 수 있다. 5G 서비스는 4G망과 5G망을 같이 쓰는 비단독모드(NSA)와…
« Previous post: | Next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