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겔의 빛, 브랜드 스토리로 디자인하다ㅣ인터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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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제주 광령리(光令里)에 관광 숙박업소를 만들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준비해온 일이고, 지금 건물은 올라가고 있는데, 브랜드 이름과 브랜드 스토리를 아직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브랜드 스토리를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헤겔의 빛 임묘진 대표가 필자에게 도움을 요청한 건 코로나가 극성을 부리던 2020년 3월이었습니다. 빌라, 헤겔의 빛 필자가 대표로 있는 중간계캠퍼스가 지원하는 가장 중요한 일중 하나가 바로 브랜드 스토리를 만들어드리는 일입니다. 브랜드 스토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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