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조기 진단 해법으로 떠오른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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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18년 만에 처음으로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를 승인하면서 치매에 대한 관심이 다시 한번 높아졌다. 우리나라 치매환자 증가율은 연평균 16%에 달할 정도로 가파르며, 치매 유병률 역시 높아 65세 이상 노인의 10명 중 1명이 앓고 있다. 치매는 초기에 발견 시 증상을 완화 및 경과를 둔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더욱이 국가 치매 관리비용도 2019년 연간 16.5조 원에서 2040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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