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전체 관측 프로젝트, 첫 삽을 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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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진갤럭틱이나 블루오리진 같은 민간기업들이 우주를 여행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이제 우주라는 공간은 인류에게 그리 낯설지 않은 무대가 되고 있다. 달은 이미 50여 년 전에 인류가 발을 내디뎠고, 화성의 경우도 현재 인류가 직접 현지에 착륙하는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주는 인류가 직접 방문하기에는 너무 크고 멀다. 아무리 항공우주기술이 발전한다 해도 물리적인 거리와 공간을 극복하면서 다른 행성이나 은하를 방문하기란 결코 쉽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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