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속도로 짓는 중” ‘박물관 강국’ 꿈꾸는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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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 시뮬레이터로 베이징의 경치를 감상하고, 반 고흐와 밤하늘을 함께 볼 수 있는 곳.” 곧 개관할 ‘베이징 디지털 박물관’이 홍보 문구로 내세운 말이다. 일반적인 박물관과 달리 5G와 인공지능(AI) 기술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생동감 있는 체험을 제공하겠다는 포부가 가득하다. 이곳은 세계적으로 이름난 예술가, 박물관 등과 교류 협력도 진행할 예정이다. 항저우에서 곧 문을 열 ‘중국 애니메이션 박물관’은 건물 디자인부터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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