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업]연간 40만 t 맥주 부산물, 재활용 방법 없을까?ㅣ인터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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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난 회계법인에서 식음료 부문 전략 컨설턴트로 일하던 민명준 씨는 문득 생각했다. 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일, 더 큰 가치를 만드는 일을 하고 싶다고. 우선 오래 맡았던 식음료 부문에서 주제를 찾았다. 원래 음식에 관심이 많았고 마침 동생도 요리사로 일하고 있어서 사업 주제로 적합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다 접한 부문이 푸드 업사이클링이다. 식품을 만들고 남은 원재료, 부산물을 다시 가공해 새로운 상품으로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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