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단 하나 나만의 식사, ‘스테이정글’ 맞춤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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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에서 찍어내는 기성품. 싸고 좋은 기능에 빨리 만들기까지 모든 게 합리적인데 그래도 뭔가 부족하다. 대체로 잘 맞지만 완벽하게 맞지는 않기 때문이다. 오직 나를 위한 제품, 맞춤 시장의 가치는 점점 높아지는 이유다. 이런 가치 추구로 의류나 장신구 등에는 맞춤 제품이 점점 다양해진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식사 메뉴에는 맞춤이 거의 없다. 맛도 좋고 내 건강에 부합하는 음식은 내가 발품으로 찾아다녀야 한다. 그마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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