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명예훼손 및 초상권 침해를 실시간 대응하는 ‘악플 모니터링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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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데이터 유틸리티를 제공하는 AI 기업 어웨이크코퍼레이션이 인플루언서 사이버 명예훼손 및 초상권 침해를 실시간 대응하는 ‘악플 모니터링 서비스’를 출시했다. 최근 악성 댓글을 지속해서 단 악플러에게 강경 대응에 나선 유명인이 늘고 있다. 도 넘는 악성 댓글에 극단적 선택으로까지 이어지자 네이버와 카카오 등은 연예뉴스에 댓글 기능을 잠정 폐지하는 등 조치를 내리고 있다. 그러나, 인플루언서는 본인의 SNS 공간과 다이렉트 메시지(DM)로 악플이 늘어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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