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스타트업 ‘케이에스비튜젠’, 인포뱅크에서 2억 원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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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뱅크 아이엑셀이 결성한 50억규모의 개인투자조합 1호 펀드에서 바이오 스타트업 ‘케이에스비튜젠’에 2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했다. 케이에스비튜젠은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중인 김보경 대표가 30여년간 대학에서 연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0년 창업한 바이오 스타트업이다. 케이에스비튜젠은 ‘노인성 근감소증 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노년층의 근육 감소는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의 일부분이다. 그러나 선진국을 중심으로 노령인구가 급증하면서 개인의 운동 능력 저하가 인지장애나 당뇨병 등 다수의 난치성 질병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이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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