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파로 운전자 컨디션 파악한다…현대모비스 신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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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012330]가 뇌파를 측정해 운전자의 컨디션을 확인할 수 있는 자율주행 신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현대모비스는 세계 최초로 뇌파 기반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인 ‘엠브레인’을 개발, 올해부터 경기도 공공버스에 시범 적용한다고 21일 밝혔다. 생체신호 중 최고난도 영역으로 알려진 뇌파 측정 기술을 자동차 분야에 적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엠브레인은 이어셋 형태의 센서로 귀 주변에 흐르는 뇌파를 감지해 운전자의 컨디션을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뇌파에서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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