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으로 본 MLB ‘이물질’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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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이물질을 활용한 부정 투구 첫 사례가 나왔다. 시애틀 매리너스의 좌완 헥터 산티아고(34)는 28일(한국시간) 시카고 게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 도중 퇴장 명령을 받았다. 글러브를 면밀하게 살핀 심판들은 산티아고가 이물질을 사용한 것으로 판단했다. 문제가 된 글러브를 비닐봉지에 넣어 메이저리그 사무국에 제출했는데 추가 조사에서 이물질을 활용한 것이 확인되면 산티아고는 10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받는다. 미 프로야구 MLB에서 투수의 이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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