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정밀의료 빅데이터산업 메카 된다…세 번째 규제자유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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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의료산업 규제자유특구로 춘천과 원주가 1일 최종 지정됨에 따라 강원도가 정밀의료산업 메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도는 1일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주관하는 정밀의료산업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도내에서 규제자유특구 지정은 원주의 ‘디지털 헬스케어'(2019년)와 삼척·동해·평창·강릉의 ‘액화수소산업'(2020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2019년 4월부터 도입된 규제자유특구는 기업들이 규제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4차 산업혁명 신기술·신제품 등을 실증·상용화할 수 있는 제도다. 특구로 지정받으면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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