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핵융합로 구현’ 과학난제연구 3개 선정…5년간 90억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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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가상 핵융합로 구현, 우주 암흑 에너지 규명, 신경망 재건 등 과학 난제에 도전하는 선도형 융합연구단 3개 팀이 공식 출범했다고 22일 밝혔다. 과학난제도전 융합연구개발사업 신규 과제로 선정된 이번 연구단은 기초과학과 공학의 융합 연구를 통해 과학 난제와 관련한 세계적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한다. 서울대학교 황용석 교수가 이끄는 ST핵융합메타웨어 연구단은 ‘고성능 컴퓨터 기술로 작고 안전한 핵융합로를 만들 수 없을까’라는 난제 해결에 뛰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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