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민간 주도 우주개발 본격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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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민간 주도의 ‘뉴스페이스’ 시대를 맞아 우주개발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안현호 KAI 사장은 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열린 제19회 국가우주위원회에 위원으로 참석해 “한미정상회담 우주 분야 성과는 국내 우주 산업체의 추가적인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KAI도 민간주도 우주개발 참여를 더욱 확대해 2030년까지 아시아를 대표하는 항공우주체계 종합업체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국가우주위원회에선 한미 정상회담의 우주 분야 성과를 실현하기 위한 후속 안건들이 논의됐다. 한미 미사일 지침종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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