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소아 골육종 치료반응·전이 예측한다…정확도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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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 우상근·공창배 박사팀은 소아 골육종 환자의 수술 전 항암치료 반응 및 전이를 기존 방식보다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계학습(Machine Learning) 모델을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뼈 성장이 왕성한 소아 청소년기에 많이 생기는 골육종을 치료할 때는 재발을 줄이기 위해 유전자 정보와 진단 영상(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CT) 분석으로 항암치료 반응 및 전이를 예측하고 항암치료를 한 뒤 수술로 종양을 제거한다. 하지만 유전자 분석법은 시간이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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