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턱스크’ 하고 다니는 부장님, 과연 징계 대상일까?ㅣ인터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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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쓰지 않는 부장을 징계해 주세요!" 지난해 11월 한 변호사가 자신이 원고로 있는 재판의 부장판사가 마스크를 쓰지 않는다며 기피 신청을 제기했습니다. 쉽게 말해 "다른 법관으로 바꿔달라"고 요청한 것이죠. 해당 부장판사에 대한 조치를 취해달라며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를 통해 법원행정처, 관할 구청, 국가인권위원회 등을 상대로 민원 신고서도 냈습니다. 이 변호사는 신고서에 "해당 부장판사는 마스크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고 칸막이나 비말 차단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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