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1만대로 24시간 지켜본다 … 中 ‘시티 브레인’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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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산둥성 린수현. 이곳에는 벽면 전체를 덮고 있는 거대한 스크린으로 주민 60만 명을 24시간 내내 지켜보고 있는 곳이 있다. 도시 곳곳에 설치되어 있는 감시카메라 1만 838대의 기록부터 중국 정부의 데이터베이스(DB)에 있는 시민들의 각종 정보까지 모두 접근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의 정체는 대체 뭘까.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코로나19 바이러스 접촉자 추적에서부터 불법 공공 집회, 하천 오염에 이르기까지 말 그대로 '거의 모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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