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증권거래소 ‘폴리그라운드’ 베타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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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을 주식처럼 사고팔면서 각 정치인에 대한 지지도를 주가로 나타내는 서비스가 출시됐다. 정치IT 스타트업 폴리그라운드는 정치증권거래소 ‘폴리그라운드’ 베타서비스를 오픈했다. 이 서비스는 가상의 주식시장에 정치인을 상장하고 회원들간의 주식거래를 통해 각 정치인과 정당의 주가가 형성된다. 거래방식은 실제 주식시장과 비슷하다. 기업의 주가가 실적이나 성장성을 반영해서 형성된다면, 폴리그라운드에서는 정치인에 대한 평가가 반영되어 주가가 형성된다. 즉 정치인 주가가 일종의 지지도를 나타내는 것으로서 실시간 여론지표라고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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