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고 풍력자원 가졌는데…”태백 현실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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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태백시가 전국 최고 품질의 바람 자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춘홍 LG CNS 풍력 시공책임자는 9일 태백시 승격 40주년 미래 발전 포럼에서 “광역자치단체를 제외하고 전국에서 풍력에 가장 먼저 눈을 뜬 도시가 바로 태백이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대한민국의 풍력산업은 1997년 제주도의 시범 사업으로 시작됐고, 이어 2002년 강원도의 대관령을 거쳐 2003년 태백시 매봉산으로 이어졌다”며 “그러나 그 후 태백의 풍력발전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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