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월 글로벌 창업축제 ‘Try Everything’ 다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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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스타트업과 투자자, 엑셀러레이터 등 창업 플레이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스타트업 대축제 ‘트라이 에브리씽(Try Everything)’이 오는 9월 열린다. ‘트라이 에브리씽’은 서울시가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19년 개최한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Tech Rise)를 시작으로, 지난해 ‘Try Everything’이란 이름으로 변경해 매경미디어 그룹과 공동 진행 중이다. 코로나 위기 상황에도 불구하고, 2020년에는 미국, 캐나다, 프랑스 등 10개국에서 글로벌 창업생태계 전문가 237명, 투자사 45개사가 참여했으며, 철저한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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