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완벽한 자기 관리의 시작

0
음주 운전을 원천 차단하려면 술자리엔 차를 가져가선 안 된다. 만취하면 무의식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기도 하고 대리운전을 불렀지만, 주차 수정을 직접 할 수도 있다. 차 자체가 없다면 음주 운전 가능성이 전혀 없을 수 있지만, 나머지는 아무리 의지가 강해도 가능성이 남아있다. 자기 관리라는 게 이토록 엄격해야 가능한 영역이다. 여러 면에서 인간보단 초인에 가까워야 한다. 높은 위치를 목표로 할수록 한 치의 실수나 오점을…
« Previous post: | Next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