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값에 인생 쓴맛’으로 먹는 소주?..해외로 퍼지는 소주가 유행에 그치지 않으려면ㅣ인터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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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어느 나라의 모습일까? 초록병이 매대에 대량으로 진열된 이곳은 호주. 호주 코트라 시드니 무역관(홈페이지)에 올라온 이 사진에는 인생의 쓴맛(?)을 알아야 진짜 맛을 알 수 있다는 한국의 대표 서민주(酒)인 소주가 매장에 한가득이다. 싼값에 먹는 맛없는 소주로 불리던 이들이 어쩐 일로 비행 거리로만 10시간이 걸리는 오세아니아 대륙까지 넘어가게 된 걸까. ❏ 소주=병째 마시는 달달한 술? 최근 글로벌 주류 시장에서 한국 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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