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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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나는 6년째 프라이머의 벤처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스트롱도 프라이머만큼 많은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어서, 스트롱과 프라이머 투자사를 다 합치면, 아마도 400개가 넘을 것 같다. 이 회사를 내가 다 정기적으로 만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숫자가 이렇게 커지면 여러 가지 일 때문에 바빠지는 건 부인할 수 없다. 얼마 전에 프라이머 19기 회사 모집이 끝났고, 액팅 파트너인 권도균 대표님, 이기하 대표님과 함께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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