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빌, IPO 본격 추진…주관사로 미래에셋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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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빌 공동 대표 이영호(왼쪽), 이관우(오른쪽) AI기반 리워드 광고 플랫폼 기업 버즈빌이 미래에셋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 2022년 3분기 코스닥 입성을 목표로 IPO를 추진한다. 2012년 설립된 버즈빌은 AI기반 리워드 애드테크 기업으로 국내 이동통신사 3사 및 CJ·SPC·롯데·라인 등 전 세계 150개 이상의 프리미엄 퍼블리셔를 보유하고 있다. 2021년 6월 현재 3,900만 명의 누적 사용자, 2,000만 명의 월 이용자 수(MAU)를 확보했으며, 최근 5년간 연평균 59%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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