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고, 800억 원 규모 시리즈C 클로징… 11번가 등과 MFC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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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리 물류 IT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바로고가 시리즈C 투자를 마무리하면서 800억 원 규모의 자본을 유치했다. 당초 목표치였던 500억 원을 훌쩍 넘는 자금 조달을 한 것. 이번 시리즈C 라운드에는 11번가와 CJ그룹이 SI(전략적 투자자)로, LB인베스트먼트, 스틱벤처스, 프리미어파트너스, 한국투자파트너스, YG인베스트먼트, 신한벤처투자 등이 FI(재무적 투자자)로 참여했다. SI인 11번가는 이번 라운드에 250억 원을 투자했으며, 기존 주주인 CJ그룹은 후속 투자를 진행했다. CJ그룹의 누적 투자 금액은 105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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