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앱 ‘코끼리’ 운영사 마음수업, 8억 원 규모 프리A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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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앱 ‘코끼리’를 운영사인 마음수업이 8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멘탈헬스케어 시장에서 모바일을 통한 언택트 명상 서비스의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된 점이 이번 투자 진행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코끼리는 론칭 1년 6개월 만에 누적 가입자 40만명을 돌파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 ‘2019년 올해를 빛낸 숨은 보석 앱’ 최우수상을 수상한 명상 앱이다. 비대면 마음챙김을 통해 불안과 스트레스를 조절할 수 있어 임직원의 정신건강을 챙기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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