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운 고래 피부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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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뱅크 인간을 포함한 포유류는 대개 땅 위에 산다. 이렇게 땅에서 살던 동물이 바다속의 삶으로 진화한 것은 역사적으로 적어도 두 번은 일어났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바로, 고래목(Cetacea)과 바다소목(Sirenia)에게서다. 고래목에는 우리가 익히 알듯이 고래와 돌고래 같은 것들이 포함되고, 바다소목에는 듀공이나 매너티가 속한다. 고래들은 절반은 물속에서 절반은 땅에서 사는 하마에게 계통발생학상 가장 가깝고, 듀공과 매너티는 코끼리에게 가장 가깝다. 고래는 바닷속에 어떻게 적응했을까 모든 생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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