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시대, 마이데이터 산업의 지피지기(知彼知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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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데이터 경제 시대가 시작됐다. 지난해 금융 분야에서 촉발된 마이데이터 관련 이슈가 이제는 의료·공공·교통·교육·생활 소비 등 산업 전반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해외 주요국들에 비해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2016년에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에 대한 논의가 시작된 이후 지난해 ‘데이터 3법’ 발효, 마이데이터 서비스 과제 선정·진행, 그리고 본격적인 ‘마이데이터 산업’ 출범까지 숨 가쁘게 진행해 온 결과다. 데이터가 비즈니스가 되고, 데이터가 수익을 창출하는 시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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