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주의 빠진 스타트업·IT기업…갑질 심각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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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달성하지 못했다며 연봉을 40% 삭감하고, 제가 하던 보직을 변경해 아르바이트가 하는 일을 시켰습니다.”(A회사 직원) “대표는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무조건 화를 내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신입 직원 앞에서 모욕을 줘 죽고 싶었습니다. 감정 쓰레기통 취급을 당하며 그만둔 직원이 여럿입니다.”(B회사 직원) 시민단체 직장갑질119는 최근 카카오에서 임직원 116명에게 미사용 연차수당을 주지 않고 임신한 직원 10명에게 초과근무를 시키는 등 근로기준법 위반 사례가 드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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