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파 활용 음식 개발을”…대기업 7개 과제 스타트업이 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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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대기업이 과제를 제시하고 스타트업이 해결하는 공모전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의 올해 과제 7개를 정했다고 6일 밝혔다. 정보통신기술·소프트웨어 분야에서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광고시장의 신뢰성 확보를 위한 광고사기 방지 기술과 광고 효과에 대한 검증 시스템을 과제로 제시했다. 또 인천공항공사가 기내 반입금지 물품 검색시스템 고도화 과제를, 롯데중앙연구소는 뇌파를 활용한 음식 관련 제품 개발과 판매 등 뉴로 마케팅에 대한 과제를 냈다. 바이오·헬스 분야에서는 사노피가 고령 친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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