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와 구독경제, 결국 중요한 건 ‘회원’이다ㅣ인터비즈

0
몇 년 전부터 물건을 개인적으로 구매하는 것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유하며 사용하는 공유경제가 세계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공유의 영역도 차량 공유 서비스부터 시작해 숙소, 사무실, 주방 등으로 확장되는 추세다. 예전에 우리는 부러운 시선으로 외국을 바라보며 "공유경제의 대표적인 유니콘 스타트업을 벤치마킹해야 한다"고 말하곤 했다. 그러나 우리 DNA 속에는 어쩌면 공유경제와 구독경제 정신이 있는 듯하다. 우리 DNA에 공유경제가? 조선시대, 밤이 깊어지면 길을 가던 과객은…
« Previous post: | Next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