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T “암모니아 분해로 수소추출…저탄소 산업구조 속도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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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2050년까지 탄소배출량을 ‘제로’로 만드는 탄소중립을 위한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KIST는 특히 암모니아를 활용해 수소를 생산하고 이를 통해 화석연료와 탄소배출을 줄여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는 밑그림을 그렸다. 윤석진 KIST 원장은 3일 서울 성북구 KIST 본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그린수소 생산이나 재생에너지 등 탄소중립관련 원천기술에 매진하고 연료전지, 2차전지 등 기술도 산업계에 이전해 확산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윤 원장은 “KIST가 우리나라 탄소 위주의 산업구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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